
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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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행사
교회 행사
교회 행사
우리 교회는 예배의 자리뿐 아니라, 타지에서의 삶 속에서도 주님 안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공동체가 되고자 합니다.
가족같은 따뜻함 속에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고, 신앙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여러 모임과 교제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셔서 사랑과 은혜를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우리 교회는 예배의 자리뿐 아니라, 타지에서의 삶 속에서도 주님 안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공동체가 되고자 합니다. 가족같은 따뜻함 속에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고, 신앙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여러 모임과 교제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셔서 사랑과 은혜를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우리 교회는 예배의 자리뿐 아니라, 타지에서의 삶 속에서도 주님 안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공동체가 되고자 합니다.
가족같은 따뜻함 속에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고, 신앙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여러 모임과 교제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셔서 사랑과 은혜를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2026년
교회행사
고난주간 40일 새벽기도
고난주간 40일 새벽기도
2026년 2월 25일 ~ 4월 4일 (오전 6시)
2026년 2월 25일 ~ 4월 4일 (오전 6시)
2026년 2월 25일 ~ 4월 4일
(오전 6시)
Zoom 미팅
Zoom 미팅
성금요예배
성금요예배
2026년 4월 3일 (저녁 7시)
2026년 4월 3일 (저녁 7시)
2026년 4월 3일 (저녁 7시)
본당
본당
야외예배
야외예배
2026년 6월 28일
2026년 6월 28일
2026년 6월 28일
미정 (추후공지)
미정 (추후공지)
청년부 연합 수양회
청년부 연합 수양회
2026년 9월 4~7일
2026년 9월 4~7일
2026년 9월 4~7일
오린다 열린교회
오린다 열린교회
밤예배
밤예배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
본당
본당
성탄예배
성탄예배
2026년 12월 20일 (오전 11시10분)
2026년 12월 20일 (오전 11시10분)
2026년 12월 20일
(오전 11시10분)
본당
본당
송구영신예배
송구영신예배
2026년 12월 31일 (시간 미정)
2026년 12월 31일 (시간 미정)
2026년 12월 31일 (시간 미정)
본당
본당
2026년 교회행사
고난주간 40일 새벽기도
2026년 2월 25일 ~ 4월 4일 (오전 6시)
Zoom 미팅
성금요예배
2026년 4월 3일 (저녁 7시)
본당
야외예배
2026년 6월 28일
미정 (추후공지)
청년부 연합 수양회
2026년 9월 4~7일
오린다 열린교회
밤예배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
본당
성탄예배
2026년 12월 20일 (오전 11시10분)
본당
송구영신예배
2026년 12월 31일 (시간 미정)
본당
2026년 교회행사
고난주간 40일
새벽기도
2026년 2월 25일 ~
4월 4일 (오전 6시)
Zoom 미팅
성금요예배
2026년 4월 3일
(저녁 7시)
본당
야외예배
2026년 6월 28일
미정 (추후공지)
청년부 연합 수양회
2026년 9월 4~7일
오린다 열린교회
밤예배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
본당
성탄예배
2026년 12월 20일
(오전 11시10분)
본당
송구영신예배
2026년 12월 31일
(시간 미정)
본당
공동체 나눔 (생명의 삶)
2026년 8월 1주차
제목:
화평의 언약과 평강의 복
말씀:
에스겔 34:25~31
배경 이해하기: 고대 근동에서는 지도자와 백성의 관계를 ‘목자와 양’에 비유했습니다. 이상적인 목자는 양들을 먹이고 쉬게 하며 그들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집니다. 에스겔 34장은 양 떼를 돌보지 않는 타락한 목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선포로 시작됩니다(1~10절). 동시에 하나님은 친히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겠다고 선언하시고(15절), 그분의 종 다윗을 세워 백성을 돌보게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23~24절). 그 결과 이스라엘 가운데 하나님의 언약에 따른 복과 평화가 임하게 됩니다(25~31절).
말씀 다지기: 하나님은 우리가 깨뜨린 관계의 틈 사이로 먼저 찾아오셔서 변치 않는 ‘화평의 언약’을 맺어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때로 거친 들판에 홀로 남겨진 듯한 두려움을 느끼지만, 참된 목자이신 주님은 우리 삶의 불안을 잠재우십니다. 우리는 목자의 보호 없이는 한순간도 안전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고백하며 삶의 주권을 주님께 맡길 때, 갈등과 두려움 속에서도 평강을 누립니다.
2026년 8월 2주차
제목:
최후 승리를 위한 하나님 계획
말씀:
에스겔 38:14~23
배경 이해하기: 37장이 ‘마른 뼈 환상’을 통해 이스라엘의 회복을 노래했다면, 38장은 회복된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새로운 대적자들의 등장을 다룹니다. ‘마곡’ 땅의 통치자 ‘곡’과 연합군이 등장해 하나님 백성을 멸하려 합니다. ‘곡’은 누구며, ‘마곡’은 어디인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으며, 일반적으로 그들이 특정 국가를 넘어 종말의 때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악의 세력을 상징한다고 봅니다. 성경은 이 영적 전쟁이 마지막 때에 일어날 결정적인 사건임을 강조합니다(8절; 계 20:7~10).
말씀 다지기: 이스라엘이 평안할 때 공격받았듯, 우리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위기가 찾아오곤 합니다. 그럴 때 모든 위기와 상황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보아야 합니다. 대적의 세력이 아무리 커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위해 싸우시며, 악이 스스로 무너지게 하십니다. 믿음은 상황을 통제하는 힘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모든 상황과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는 태도입니다.
2026년 8월 3주차
제목: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는 곳
말씀:
에스겔 43:1~12
배경 이해하기: 이스라엘의 반복된 악행은 결국 하나님이 성전을 떠나시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성전 문지방을 떠나 동문 위에 머물렀다가, 마침내 예루살렘을 떠났습니다(10:18~19). 그 결과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침공으로 성전 파괴와 나라의 멸망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 이후 새 성전에 다시 임하시는 영광의 환상을 에스겔에게 보여 주십니다(43:1~4).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던 동문을 통해 다시 들어오는 모습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회복될 것임을 상징합니다.
말씀 다지기: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기에 하나님 백성도 거룩해야 합니다. 죄가 가득한 자리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머물지 않습니다. 죄를 부끄러워한다는 것은 단지 후회하는 것을 넘어, 삶의 방향을 바꾸는 실제적 결단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거룩함을 지킬 수 있게 하는 은혜의 울타리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죄를 멀리하고 세상과 구별되게 살아가는 성도는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누립니다.
2026년 8월 4주차
제목:
생명을 주는 은혜의 강물
말씀:
에스겔 47:1~12
배경 이해하기: 40~42장에는 새 성전의 구조와 특징이 환상 가운데 상세히 제시됩니다. 43~46장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임한 이후, 성전과 관련된 여러 규례가 이어집니다. 47장에 이르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에서 생명의 물이 흘러나와 세상이 회복되는 장면이 나타납니다. 이 환상은 태초에 에덴에서 흘러나온 강을 떠올리게 합니다(창 2:10). 성전에서 발원한 물은 동쪽으로 흘러 아라바를 지나 바다에 이르는데, 이는 당시 유다 광야와 사해로 이어지는 지리적 배경 속에서 전개되는 장면입니다.
말씀 다지기: 하나님 은혜는 인간의 이해 영역 안에 갇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우리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인간이 가능성을 포기한 순간에도 하나님은 생명의 길을 열어 가십니다. 생기를 잃은 공동체와 메마른 삶도 하나님의 임재로 새로운 시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에 회복의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의 강물은 황무지 같은 곳을 풍성하게 열매 맺는 자리로 변화시킵니다.
공동체 나눔 (생명의 삶)
공동체 나눔 (생명의 삶)
2026년 8월 1주차
제목:
화평의 언약과 평강의 복
말씀:
에스겔 34:25~31
배경 이해하기: 고대 근동에서는 지도자와 백성의 관계를 ‘목자와 양’에 비유했습니다. 이상적인 목자는 양들을 먹이고 쉬게 하며 그들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집니다. 에스겔 34장은 양 떼를 돌보지 않는 타락한 목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선포로 시작됩니다(1~10절). 동시에 하나님은 친히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겠다고 선언하시고(15절), 그분의 종 다윗을 세워 백성을 돌보게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23~24절). 그 결과 이스라엘 가운데 하나님의 언약에 따른 복과 평화가 임하게 됩니다(25~31절).
말씀 다지기: 하나님은 우리가 깨뜨린 관계의 틈 사이로 먼저 찾아오셔서 변치 않는 ‘화평의 언약’을 맺어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때로 거친 들판에 홀로 남겨진 듯한 두려움을 느끼지만, 참된 목자이신 주님은 우리 삶의 불안을 잠재우십니다. 우리는 목자의 보호 없이는 한순간도 안전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고백하며 삶의 주권을 주님께 맡길 때, 갈등과 두려움 속에서도 평강을 누립니다.
2026년 8월 2주차
제목:
최후 승리를 위한 하나님 계획
말씀:
에스겔 38:14~23
배경 이해하기: 37장이 ‘마른 뼈 환상’을 통해 이스라엘의 회복을 노래했다면, 38장은 회복된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새로운 대적자들의 등장을 다룹니다. ‘마곡’ 땅의 통치자 ‘곡’과 연합군이 등장해 하나님 백성을 멸하려 합니다. ‘곡’은 누구며, ‘마곡’은 어디인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으며, 일반적으로 그들이 특정 국가를 넘어 종말의 때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악의 세력을 상징한다고 봅니다. 성경은 이 영적 전쟁이 마지막 때에 일어날 결정적인 사건임을 강조합니다(8절; 계 20:7~10).
말씀 다지기: 이스라엘이 평안할 때 공격받았듯, 우리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위기가 찾아오곤 합니다. 그럴 때 모든 위기와 상황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보아야 합니다. 대적의 세력이 아무리 커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위해 싸우시며, 악이 스스로 무너지게 하십니다. 믿음은 상황을 통제하는 힘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모든 상황과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는 태도입니다.
2026년 8월 3주차
제목: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는 곳
말씀:
에스겔 43:1~12
배경 이해하기: 이스라엘의 반복된 악행은 결국 하나님이 성전을 떠나시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성전 문지방을 떠나 동문 위에 머물렀다가, 마침내 예루살렘을 떠났습니다(10:18~19). 그 결과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침공으로 성전 파괴와 나라의 멸망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 이후 새 성전에 다시 임하시는 영광의 환상을 에스겔에게 보여 주십니다(43:1~4).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던 동문을 통해 다시 들어오는 모습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회복될 것임을 상징합니다.
말씀으로 기도하기: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기에 하나님 백성도 거룩해야 합니다. 죄가 가득한 자리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머물지 않습니다. 죄를 부끄러워한다는 것은 단지 후회하는 것을 넘어, 삶의 방향을 바꾸는 실제적 결단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거룩함을 지킬 수 있게 하는 은혜의 울타리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죄를 멀리하고 세상과 구별되게 살아가는 성도는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누립니다.
2026년 8월 4주차
제목:
생명을 주는 은혜의 강물
말씀:
에스겔 47:1~12
배경 이해하기: 40~42장에는 새 성전의 구조와 특징이 환상 가운데 상세히 제시됩니다. 43~46장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임한 이후, 성전과 관련된 여러 규례가 이어집니다. 47장에 이르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에서 생명의 물이 흘러나와 세상이 회복되는 장면이 나타납니다. 이 환상은 태초에 에덴에서 흘러나온 강을 떠올리게 합니다(창 2:10). 성전에서 발원한 물은 동쪽으로 흘러 아라바를 지나 바다에 이르는데, 이는 당시 유다 광야와 사해로 이어지는 지리적 배경 속에서 전개되는 장면입니다.
말씀으로 기도하기: 하나님 은혜는 인간의 이해 영역 안에 갇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우리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인간이 가능성을 포기한 순간에도 하나님은 생명의 길을 열어 가십니다. 생기를 잃은 공동체와 메마른 삶도 하나님의 임재로 새로운 시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에 회복의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의 강물은 황무지 같은 곳을 풍성하게 열매 맺는 자리로 변화시킵니다.
2026년 8월 1주차
제목:
화평의 언약과 평강의 복
말씀:
에스겔 34:25~31
배경 이해하기: 고대 근동에서는 지도자와 백성의 관계를 ‘목자와 양’에 비유했습니다. 이상적인 목자는 양들을 먹이고 쉬게 하며 그들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집니다. 에스겔 34장은 양 떼를 돌보지 않는 타락한 목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선포로 시작됩니다(1~10절). 동시에 하나님은 친히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겠다고 선언하시고(15절), 그분의 종 다윗을 세워 백성을 돌보게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23~24절). 그 결과 이스라엘 가운데 하나님의 언약에 따른 복과 평화가 임하게 됩니다(25~31절).
말씀 다지기: 하나님은 우리가 깨뜨린 관계의 틈 사이로 먼저 찾아오셔서 변치 않는 ‘화평의 언약’을 맺어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때로 거친 들판에 홀로 남겨진 듯한 두려움을 느끼지만, 참된 목자이신 주님은 우리 삶의 불안을 잠재우십니다. 우리는 목자의 보호 없이는 한순간도 안전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고백하며 삶의 주권을 주님께 맡길 때, 갈등과 두려움 속에서도 평강을 누립니다.
2026년 8월 2주차
제목:
최후 승리를 위한 하나님 계획
말씀:
에스겔 38:14~23
배경 이해하기: 37장이 ‘마른 뼈 환상’을 통해 이스라엘의 회복을 노래했다면, 38장은 회복된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새로운 대적자들의 등장을 다룹니다. ‘마곡’ 땅의 통치자 ‘곡’과 연합군이 등장해 하나님 백성을 멸하려 합니다. ‘곡’은 누구며, ‘마곡’은 어디인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으며, 일반적으로 그들이 특정 국가를 넘어 종말의 때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악의 세력을 상징한다고 봅니다. 성경은 이 영적 전쟁이 마지막 때에 일어날 결정적인 사건임을 강조합니다(8절; 계 20:7~10).
말씀 다지기: 이스라엘이 평안할 때 공격받았듯, 우리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위기가 찾아오곤 합니다. 그럴 때 모든 위기와 상황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보아야 합니다. 대적의 세력이 아무리 커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위해 싸우시며, 악이 스스로 무너지게 하십니다. 믿음은 상황을 통제하는 힘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모든 상황과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는 태도입니다.
2026년 8월 3주차
제목: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는 곳
말씀:
에스겔 43:1~12
배경 이해하기: 이스라엘의 반복된 악행은 결국 하나님이 성전을 떠나시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성전 문지방을 떠나 동문 위에 머물렀다가, 마침내 예루살렘을 떠났습니다(10:18~19). 그 결과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침공으로 성전 파괴와 나라의 멸망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 이후 새 성전에 다시 임하시는 영광의 환상을 에스겔에게 보여 주십니다(43:1~4).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던 동문을 통해 다시 들어오는 모습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회복될 것임을 상징합니다.
말씀 다지기: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기에 하나님 백성도 거룩해야 합니다. 죄가 가득한 자리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머물지 않습니다. 죄를 부끄러워한다는 것은 단지 후회하는 것을 넘어, 삶의 방향을 바꾸는 실제적 결단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거룩함을 지킬 수 있게 하는 은혜의 울타리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죄를 멀리하고 세상과 구별되게 살아가는 성도는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누립니다.
2026년 8월 4주차
제목:
생명을 주는 은혜의 강물
말씀:
에스겔 47:1~12
배경 이해하기: 40~42장에는 새 성전의 구조와 특징이 환상 가운데 상세히 제시됩니다. 43~46장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임한 이후, 성전과 관련된 여러 규례가 이어집니다. 47장에 이르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에서 생명의 물이 흘러나와 세상이 회복되는 장면이 나타납니다. 이 환상은 태초에 에덴에서 흘러나온 강을 떠올리게 합니다(창 2:10). 성전에서 발원한 물은 동쪽으로 흘러 아라바를 지나 바다에 이르는데, 이는 당시 유다 광야와 사해로 이어지는 지리적 배경 속에서 전개되는 장면입니다.
말씀 다지기: 하나님 은혜는 인간의 이해 영역 안에 갇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우리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인간이 가능성을 포기한 순간에도 하나님은 생명의 길을 열어 가십니다. 생기를 잃은 공동체와 메마른 삶도 하나님의 임재로 새로운 시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에 회복의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의 강물은 황무지 같은 곳을 풍성하게 열매 맺는 자리로 변화시킵니다.
2026년 5월 5주차
제목:
복음을 위한 유연한 자세
말씀:
고린도전서 9장 19절 ~ 27절
배경 이해하기: 8~10장은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 문제를 다릅니다. 당시 고린도에는 아프로디테 여신을 위한 신전이 있었고, 많은 사람이 이곳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문제는 이곳에서 제물로 드린 고기가 시장으로 흘러들어 유통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고린도 성도 일부는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니 제물을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고, 일부는 양심에 거리낌을 느끼며 이를 문제로 여겼습니다. 이런 혼란 속에서 바울은 믿음이 약한 이들을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말씀 다지기: 바울은 한 사람에게라도 더 진리를 전하기 위해 자유 대신 불편을 선택했고, 자신을 절제하며 복음 앞에서 몸과 마음을 단련했습니다. 성도는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자유를 절제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편안함을 고집하면 복음은 우리 삶에서 힘을 잃지만, 자신을 주님께 복종시키면 복음이 힘 있게 전파됩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자유가 아니라, 복음을 위한 종이 되어 자유를 주님께 내어 드리는 결단입니다.
2026년 8월 1주차
제목:
화평의 언약과 평강의 복
말씀:
에스겔 34:25~31
배경 이해하기: 고대 근동에서는 지도자와 백성의 관계를 ‘목자와 양’에 비유했습니다. 이상적인 목자는 양들을 먹이고 쉬게 하며 그들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집니다. 에스겔 34장은 양 떼를 돌보지 않는 타락한 목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선포로 시작됩니다(1~10절). 동시에 하나님은 친히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겠다고 선언하시고(15절), 그분의 종 다윗을 세워 백성을 돌보게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23~24절). 그 결과 이스라엘 가운데 하나님의 언약에 따른 복과 평화가 임하게 됩니다(25~31절).
말씀 다지기: 하나님은 우리가 깨뜨린 관계의 틈 사이로 먼저 찾아오셔서 변치 않는 ‘화평의 언약’을 맺어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때로 거친 들판에 홀로 남겨진 듯한 두려움을 느끼지만, 참된 목자이신 주님은 우리 삶의 불안을 잠재우십니다. 우리는 목자의 보호 없이는 한순간도 안전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고백하며 삶의 주권을 주님께 맡길 때, 갈등과 두려움 속에서도 평강을 누립니다.
2026년 8월 2주차
제목:
최후 승리를 위한 하나님 계획
말씀:
에스겔 38:14~23
배경 이해하기: 37장이 ‘마른 뼈 환상’을 통해 이스라엘의 회복을 노래했다면, 38장은 회복된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새로운 대적자들의 등장을 다룹니다. ‘마곡’ 땅의 통치자 ‘곡’과 연합군이 등장해 하나님 백성을 멸하려 합니다. ‘곡’은 누구며, ‘마곡’은 어디인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으며, 일반적으로 그들이 특정 국가를 넘어 종말의 때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악의 세력을 상징한다고 봅니다. 성경은 이 영적 전쟁이 마지막 때에 일어날 결정적인 사건임을 강조합니다(8절; 계 20:7~10).
말씀 다지기: 이스라엘이 평안할 때 공격받았듯, 우리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위기가 찾아오곤 합니다. 그럴 때 모든 위기와 상황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보아야 합니다. 대적의 세력이 아무리 커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위해 싸우시며, 악이 스스로 무너지게 하십니다. 믿음은 상황을 통제하는 힘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모든 상황과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는 태도입니다.
2026년 8월 3주차
제목: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는 곳
말씀:
에스겔 43:1~12
배경 이해하기: 이스라엘의 반복된 악행은 결국 하나님이 성전을 떠나시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성전 문지방을 떠나 동문 위에 머물렀다가, 마침내 예루살렘을 떠났습니다(10:18~19). 그 결과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침공으로 성전 파괴와 나라의 멸망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 이후 새 성전에 다시 임하시는 영광의 환상을 에스겔에게 보여 주십니다(43:1~4).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던 동문을 통해 다시 들어오는 모습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회복될 것임을 상징합니다.
말씀 다지기: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기에 하나님 백성도 거룩해야 합니다. 죄가 가득한 자리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머물지 않습니다. 죄를 부끄러워한다는 것은 단지 후회하는 것을 넘어, 삶의 방향을 바꾸는 실제적 결단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거룩함을 지킬 수 있게 하는 은혜의 울타리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죄를 멀리하고 세상과 구별되게 살아가는 성도는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누립니다.
2026년 8월 4주차
제목:
생명을 주는 은혜의 강물
말씀:
에스겔 47:1~12
배경 이해하기: 40~42장에는 새 성전의 구조와 특징이 환상 가운데 상세히 제시됩니다. 43~46장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임한 이후, 성전과 관련된 여러 규례가 이어집니다. 47장에 이르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에서 생명의 물이 흘러나와 세상이 회복되는 장면이 나타납니다. 이 환상은 태초에 에덴에서 흘러나온 강을 떠올리게 합니다(창 2:10). 성전에서 발원한 물은 동쪽으로 흘러 아라바를 지나 바다에 이르는데, 이는 당시 유다 광야와 사해로 이어지는 지리적 배경 속에서 전개되는 장면입니다.
말씀 다지기: 하나님 은혜는 인간의 이해 영역 안에 갇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우리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인간이 가능성을 포기한 순간에도 하나님은 생명의 길을 열어 가십니다. 생기를 잃은 공동체와 메마른 삶도 하나님의 임재로 새로운 시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에 회복의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의 강물은 황무지 같은 곳을 풍성하게 열매 맺는 자리로 변화시킵니다.
2026년 8월 1주차
제목:
화평의 언약과 평강의 복
말씀:
에스겔 34:25~31
배경 이해하기: 고대 근동에서는 지도자와 백성의 관계를 ‘목자와 양’에 비유했습니다. 이상적인 목자는 양들을 먹이고 쉬게 하며 그들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집니다. 에스겔 34장은 양 떼를 돌보지 않는 타락한 목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선포로 시작됩니다(1~10절). 동시에 하나님은 친히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겠다고 선언하시고(15절), 그분의 종 다윗을 세워 백성을 돌보게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23~24절). 그 결과 이스라엘 가운데 하나님의 언약에 따른 복과 평화가 임하게 됩니다(25~31절).
말씀 다지기: 하나님은 우리가 깨뜨린 관계의 틈 사이로 먼저 찾아오셔서 변치 않는 ‘화평의 언약’을 맺어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때로 거친 들판에 홀로 남겨진 듯한 두려움을 느끼지만, 참된 목자이신 주님은 우리 삶의 불안을 잠재우십니다. 우리는 목자의 보호 없이는 한순간도 안전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고백하며 삶의 주권을 주님께 맡길 때, 갈등과 두려움 속에서도 평강을 누립니다.
2026년 8월 2주차
제목:
최후 승리를 위한 하나님 계획
말씀:
에스겔 38:14~23
배경 이해하기: 37장이 ‘마른 뼈 환상’을 통해 이스라엘의 회복을 노래했다면, 38장은 회복된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새로운 대적자들의 등장을 다룹니다. ‘마곡’ 땅의 통치자 ‘곡’과 연합군이 등장해 하나님 백성을 멸하려 합니다. ‘곡’은 누구며, ‘마곡’은 어디인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으며, 일반적으로 그들이 특정 국가를 넘어 종말의 때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악의 세력을 상징한다고 봅니다. 성경은 이 영적 전쟁이 마지막 때에 일어날 결정적인 사건임을 강조합니다(8절; 계 20:7~10).
말씀 다지기: 이스라엘이 평안할 때 공격받았듯, 우리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위기가 찾아오곤 합니다. 그럴 때 모든 위기와 상황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보아야 합니다. 대적의 세력이 아무리 커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위해 싸우시며, 악이 스스로 무너지게 하십니다. 믿음은 상황을 통제하는 힘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모든 상황과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는 태도입니다.
2026년 8월 3주차
제목: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는 곳
말씀:
에스겔 43:1~12
배경 이해하기: 이스라엘의 반복된 악행은 결국 하나님이 성전을 떠나시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성전 문지방을 떠나 동문 위에 머물렀다가, 마침내 예루살렘을 떠났습니다(10:18~19). 그 결과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침공으로 성전 파괴와 나라의 멸망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 이후 새 성전에 다시 임하시는 영광의 환상을 에스겔에게 보여 주십니다(43:1~4).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던 동문을 통해 다시 들어오는 모습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회복될 것임을 상징합니다.
말씀 다지기: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기에 하나님 백성도 거룩해야 합니다. 죄가 가득한 자리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머물지 않습니다. 죄를 부끄러워한다는 것은 단지 후회하는 것을 넘어, 삶의 방향을 바꾸는 실제적 결단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거룩함을 지킬 수 있게 하는 은혜의 울타리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죄를 멀리하고 세상과 구별되게 살아가는 성도는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누립니다.
2026년 8월 4주차
제목:
생명을 주는 은혜의 강물
말씀:
에스겔 47:1~12
배경 이해하기: 40~42장에는 새 성전의 구조와 특징이 환상 가운데 상세히 제시됩니다. 43~46장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임한 이후, 성전과 관련된 여러 규례가 이어집니다. 47장에 이르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에서 생명의 물이 흘러나와 세상이 회복되는 장면이 나타납니다. 이 환상은 태초에 에덴에서 흘러나온 강을 떠올리게 합니다(창 2:10). 성전에서 발원한 물은 동쪽으로 흘러 아라바를 지나 바다에 이르는데, 이는 당시 유다 광야와 사해로 이어지는 지리적 배경 속에서 전개되는 장면입니다.
말씀 다지기: 하나님 은혜는 인간의 이해 영역 안에 갇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우리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인간이 가능성을 포기한 순간에도 하나님은 생명의 길을 열어 가십니다. 생기를 잃은 공동체와 메마른 삶도 하나님의 임재로 새로운 시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에 회복의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의 강물은 황무지 같은 곳을 풍성하게 열매 맺는 자리로 변화시킵니다.
2026년 5월 5주차
제목:
복음을 위한 유연한 자세
말씀:
고린도전서 9장 19절 ~ 27절
배경 이해하기: 8~10장은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 문제를 다릅니다. 당시 고린도에는 아프로디테 여신을 위한 신전이 있었고, 많은 사람이 이곳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문제는 이곳에서 제물로 드린 고기가 시장으로 흘러들어 유통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고린도 성도 일부는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니 제물을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고, 일부는 양심에 거리낌을 느끼며 이를 문제로 여겼습니다. 이런 혼란 속에서 바울은 믿음이 약한 이들을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말씀 다지기: 바울은 한 사람에게라도 더 진리를 전하기 위해 자유 대신 불편을 선택했고, 자신을 절제하며 복음 앞에서 몸과 마음을 단련했습니다. 성도는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자유를 절제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편안함을 고집하면 복음은 우리 삶에서 힘을 잃지만, 자신을 주님께 복종시키면 복음이 힘 있게 전파됩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자유가 아니라, 복음을 위한 종이 되어 자유를 주님께 내어 드리는 결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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